
첫번째 앱을 개발하고 나서 비공개 테스트는 14일이 걸린다고 하지만, 프로덕션은 통과하지 못하여, 재 테스트하게 되면서 두번째 앱과 비슷한 날짜에 재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14일후에는 프로덕션에 통과하겠지 생각한 나의 안일함 때문이었을까. 아무튼 2개의 앱 테스트가 시작되었고, 2번째 앱 비공개 테스트도 네이버 카페에서 품앗이를 하게 되었다.
비공개 테스트 모집이 두번째가 되니 테스트 앱을 품앗이 한다고 하면서도 앱만 깔고 실행을 하지 않는 사람, 나는 품앗이로 상대방의 앱을 다운로드 했지만, 상대방은 다운로드 안하는 사람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알게 된 사실은 앱을 무한정으로 찍어내어 비공개 테스트도 모집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런 사람들은 3일에 한번 정도 새로운 앱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모집한다는거였다. 그리고 내가 제일 처음 비공개 테스트 모집할 때도 그 사람이 했었는데, 두번째에도 신청했던데, 그 사람은 너무 사람을 많이 모집해서 그런건지 내가 중복으로 비공개 테스트 상대가 된 것도 모르는거 같았다. 그런 사람과는 품앗이를 하고 싶지가 않았다. 내 앱을 신경도 안쓰는 사람처럼 보이니까. 2번째 앱에는 첫번째에 한 사람들과 중복이 되는 사람과는 되도록이면 안하고 싶었다. 첫번째 앱이 통과가 안 된거에는 그 사람이 이유가 될 수도 있으니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앱 개발자라는 타이틀은 AI로 인해서 쉽게 얻을 수 있었지만, 앱을 출시하는 단계가 어려워져서 출시된 앱을 가지고 있어야만 진정한 개발자의 타이틀을 얻을 수 있게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앱 비공개 테스트가 4일째 진행되고 있다. 아직 10일정도가 더 남았는데, 이번에는 통과가 가능할까? 기다려보는 수 밖에 없다. 업데이트는 했는데, 리뷰를 못 받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앱을 다운로드만 하고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거 같기도 하다.
약 10일 정도 지나야 결과가 나올텐데, 이번엔 너무 기대를 하지 않고 기다려보려고 한다.
앱 개발일지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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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앱 개발자 되기 1
요즘 앱 개발은 AI등장으로 쉬워졌지만 앱 홍수의 시대에서 구글은 앱 출시를 하기 쉽지 않은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인듯 했다. 10월 초 난 GPT 29,000원 플랜을 구독하고 Astra를 이용하여, 바이브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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